[헤럴드아웃도어 = 서경훈기자]
이번매듭은 당김 매듭이다. 당김매듭은 매듭을 마무리 한 이후에도 줄의 길이를 조이거나 느슨하게 미끄러뜨려 늘일 수 있는 매듭이다. 타프와 텐트를 이용한 캠핑생활을 하다 보면 바람이 원인이 되어, 이미 설치한 스티링이 느슨해지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 때 당김매듭을 설치한 경우라면 간단하게 조여 타프의 외형을 다시 팽팽하고 견고하게 만들 수 있는 것이다. 반대로 타프나 텐트를 해체하는 경우에도 줄을 늘려주어 편리하게 정리할 수 있다. 이 매듭의 장점을 활용할 수 있는 스토퍼라는 장비가 고안되어 사용되고 있기도 하다.
그럼, 이번에도 영상을 통해 알아보도록 하자! 서경훈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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