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 소통기구 등 직접 기획·진행

본사 임직원 130여명 참여

LX인터내셔널 임직원이 어버이날을 앞두고 열린 ‘5월 가정의 달 카네이션 꽃바구니 만들기’ 행사에서 부모님을 위해 손수 만든 꽃바구니를 들어보이고 있다. [LX인터내셔널 제공]
LX인터내셔널 임직원이 어버이날을 앞두고 열린 ‘5월 가정의 달 카네이션 꽃바구니 만들기’ 행사에서 부모님을 위해 손수 만든 꽃바구니를 들어보이고 있다. [LX인터내셔널 제공]

[헤럴드경제=김은희 기자] LX인터내셔널은 어버이날 의미를 되새기며 부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5월 가정의 달 카네이션 꽃바구니 만들기’ 행사를 열었다고 3일 밝혔다.

이달 2~3일 진행된 행사에는 본사 임직원 130여명이 참가해 부모님을 위한 꽃바구니를 만들고 감사 편지를 쓰는 시간을 가졌다.

LX인터내셔널 구성원이 직접 기획하고 진행하는 카네이션 꽃바구니 만들기 행사는 올해가 세 번째다. 사내 소통기구인 퓨처보드와 꽃꽂이 동호회 엘플로라가 협력해 2018년 시작됐다. 2020~2022년 코로나 팬데믹으로 중단했다가 올해 재개했다.

LX인터내셔널 관계자는 “임직원들이 일터와 가정에서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제도적·문화적인 환경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ehkim@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