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 소통기구 등 직접 기획·진행
본사 임직원 130여명 참여
[헤럴드경제=김은희 기자] LX인터내셔널은 어버이날 의미를 되새기며 부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5월 가정의 달 카네이션 꽃바구니 만들기’ 행사를 열었다고 3일 밝혔다.
이달 2~3일 진행된 행사에는 본사 임직원 130여명이 참가해 부모님을 위한 꽃바구니를 만들고 감사 편지를 쓰는 시간을 가졌다.
LX인터내셔널 구성원이 직접 기획하고 진행하는 카네이션 꽃바구니 만들기 행사는 올해가 세 번째다. 사내 소통기구인 퓨처보드와 꽃꽂이 동호회 엘플로라가 협력해 2018년 시작됐다. 2020~2022년 코로나 팬데믹으로 중단했다가 올해 재개했다.
LX인터내셔널 관계자는 “임직원들이 일터와 가정에서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제도적·문화적인 환경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ehkim@heraldcorp.com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