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가 2019년 이후 4년만에 어린이날을 맞아 임직원과 가족들을 수원·세종 국내 사업장에 초대해 ‘가족과 함께’라는 주제로 행사를 진행했다. 삼성전기는 바이킹, 회전그네, 에어바운스 등 놀이기구가 설치된 놀이존과 인생네컷, 드론레이싱 등을 즐길 수 있는 체험존 등을 운영했다. 영유아를 위한 편백나무 모래놀이터, 블럭놀이 등을 준비했다. 마술, 어린이 뮤지컬 등 다채로운 무대와 공연활동을 통해 임직원들이 가족과 함께 즐기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 김지헌 기자
raw@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