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배우 고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미국 여행 중 긴박한 상황을 전했다.
지난 10일 최준희는 "…살려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최준희가 공개한 사진에는 인접한 곳에 있는 정차된 차량이 큰 불길에 휩싸여 있는 상황이 담겨있다.
최근 뉴욕으로 떠난 사실을 알린 최준희는 여행 중 겪은 일을 실시간으로 SNS를 통해 팬들에게 알리고 있다.
또한 외국인 소방관으로 보이는 인물의 모습도 포착돼 차량 이동 중 화재 사고를 접한 최준희가 다급하게 상황을 피해 이를 사진으로 남긴 것으로 보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다치진 않으셨어요?", "걱정됩니다. 여행 중 몸조심 또 몸조심", "놀랐잖아요. 단순 해프닝이길 바랍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husn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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