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슈퍼주니어의 멤버 이특(본명 박정수)이 지난 6일 부친상, 조부모상을 한꺼번에 당하자 트위터에 동료 연예인들의 애도가 이어지고 있다.
비스트의 윤두준은 7일 트위터에 “항상 웃어주시던 형님이 오늘도 어김없이 웃는 얼굴로 반겨주시니까 가슴이 더 아프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2PM멤버인 찬성은 “이특 형 힘내세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2AM 멤버 조권은“이특형 힘내세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위로를 전했다.
FT아일랜드의 이홍기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형님 분명 좋은 곳 가셨어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jljj@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