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셀린느 패션화보 촬영,이벤트 참석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셀린느 코리아는 방탄소년단(BTS) 뷔가 프랑스 현지에서 진행될 셀린느의 패션 화보 및 이벤트 참석을 위해 1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뷔의 공항패션은 시크한 무드가 어우러진 셀린느 스타일링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하지만 공개된 사진은 시크한 면 보다는 품성이 순수한 모범생 같은 모습이라는 것이 중론이다.
이어, 작년 6월 프랑스 파리 패션쇼 참석으로 셀린느 및 에디 슬리먼과의 특별한 인연을 본격적으로 만들어 나가기 시작한 방탄소년단 뷔가 2023년부터 셀린느와의 글로벌 계약의 시작을 알리는 패션 화보를 발표하며 셀린느 보이로서의 활동을 활발히 이어나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abc@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