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배우 김혜수가 지하철을 이용하는 소탈한 일상을 공개했다.
김혜수는 지난 14일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혜수는 청재킷에 찢어진 청바지를 입고 지하철역에서 인증샷을 찍었다.
또 김혜수는 지하철에서 배우 하지영과 함께 찍은 사진과 스타일리스트와 함께 길거리 간식을 사 먹는 모습을 공개했다.
김혜수는 지난해 12월 종영한 tvN 드라마 '슈룹'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또 오는 7월26일 개봉하는 류승완 감독의 신작인 영화 '밀수'로 스크린에 컴백할 예정이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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