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탄압 중단을 요구하며 1박2일 대규모 집회를 연 민주노총 건설노조 소속 노조원들이 17일 오전 서울광장과 세종대로 인도 등에 돗자리와 은박매트를 깐 채 휴식을 취하고 있다. 전날 저녁 경찰의 해산 명령에도 노조원들은 인도를 점령한 채 노숙 집회를 강행, 퇴근길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건설노조를 포함한 민주노총은 17일에도 숭례문 앞에서 결의대회를 열고 서울 용산 대통령실 방향으로 행진할 예정이다.
임세준 기자
anju1015@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