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회도 엄마아빠 행복한 서울 만들기”

“서울시, 올해 더 많은 정책 본격 추진”

제1회 서울 엄마아빠 행복축제에 참석한 강석주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서울시의회 제공]
제1회 서울 엄마아빠 행복축제에 참석한 강석주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서울시의회 제공]

[헤럴드경제=김수한 기자] 강석주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국민의힘, 강서2)이 제1회 서울 엄마아빠 행복축제에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고 18일 밝혔다.

강 위원장은 축사에서 “서울시에서 추진하는 엄마아빠 행복 프로젝트는 아이를 낳기만 하면 서울시가 함께 키운다는 각오로 엄마아빠의 관점에서 만든 서울시의 종합대책”이라며 “올해 더 많은 정책들이 본격적으로 추진되는 만큼 서울시와 서울시의회의 노력이 합쳐져 엄마아빠들이 더 행복한 서울시가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서울시의회에서도 아이들이 정말 행복한 서울, 엄마아빠도 행복한 서울을 만드는 일에 열심히 동참하겠다”며 축사를 마무리했다.

제1회 서울 엄마아빠 행복축제는 13일 오후 2시 서울시층 8층 다목적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 일환으로 열린 ‘다둥이 엄빠 토크쇼’에서는 다둥이 양육자 5명이 오세훈 서울시장과 엄마아빠의 행복한 순간에 대해 이야기하고 시에 의견을 제안하는 시간을 가졌다.


sooha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