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20일(현지시간) 중남미 엘살바도르의 한 축구장에서 관중이 입장하는 과정에서 인파가 몰려 최소 9명이 압사했다고 AFP통신이 현지 매체를 인용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엘살바도르 쿠스카틀란주의 축구장에서 현지 프로리그 알리안자와 파스 간 경기를 보러 온 축구팬들이 경기장에 입장하는 과정에서 밀려 넘어지며 인파에 깔렸다.
지금까지 9명이 깔려 숨졌고, 수 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된 가운데 2명은 위중한 상태인 것으로 파악됐다.
greg@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