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이희재 우성아이비 대표이사가 해양청소년단 창립기념일인 지난 24일 여성가족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 상은 미래 청소년 건전육성과 한국해양청소년단연맹 지도자로서 타의 모범이 되는 시민에게 주어지는 표창이다.
이희재 대표이사는 지난 31년간 인천에서 사업을 하면서 관내 대학과 산·학협력을 통한 청년일자리 창출에 기여해왔다.
또 사할린 동포 돕기 운동, 홀어머니 생필품지원, 연탄나누기 등을 통해 사회기부와 봉사 활동에도 적극 참여해 오고 있다.
이 대표이사는 인천적십자사로부터 ‘씀씀이가 바른 기업’ 1호로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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