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도심 고공 통창 라운지인 프레이저 플레이스 남대문 호텔 최상층 파노라마 라운지 & 바가 부활했다.
이 라운지는 숭례문이 정면으로 보이는 멋진 뷰를 자랑하는 곳으로 특히 저녁 야경을 보기 좋은 곳으로 유명하다.
파노라마 라운지라는 이름에 걸맞게 남산타워까지 볼 수 있어 주변 직장인들에게 인기 있는 곳이다.
28 프레이저 플레이스에 따르면, 이 라운지에선 샐러드부터 과일&치즈 플래터와 계절 과일을 비롯 간단하게 먹기 좋은 나초, 치킨 윙등 다양한 스낵까지 준비되어 있으며, 웰컴 드링크를 준다.
프레이저 플레이스 남대문 서울은 슈페리어, 디럭스, 프리미어 3가지 타입의 247개의 모던 & 캐주얼 감각의 올데이 다이닝 First Floor를 갖추고 있으며, 국보 1호 숭례문(남대문)과 서울 도심의 야경을 즐길 수 있는 곳이라고 호텔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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