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마루(대표 권혁태)가 벨기에 퀵스텝(Quick-step) 사의 원목마루 ‘웜내추럴 오크 엑스트라 매트’(사진)를 국내에 선보였다.
이는 마루를 새것처럼 깔끔하게 유지해주는 ‘우드포라이프’ 기술이 적용된 게 특징. 원목마루가 가진 취약성을 보완하는 기술로, 습기에 강하고 오염물질이 스며들지 않아 얼룩이 잘 생기지 않게 한다. 또 스크래치 보호기능을 통해 표면을 단단하게 해 찍힌 자국이 쉽게 생기지 않는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또 퀵스텝의 특수 표면마감 기술을 통해 오염물질 제거가 용이한 ‘이지투클린(Easy to clean)’ 기술로 오래도록 깔끔한 마루가 유지된다고 덧붙였다. 이밖에 유니클릭(Uniclic System) 시스템이 적용돼 이음매 틈새가 거의 없고, 100% 방수가 된다고도 했다.
신명마루 측은 “사람과 반려동물의 건강과 안전, 위생을 고려한 마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원목마루의 내구성에 아쉬움을 느끼던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유재훈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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