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 출범 시스템 작업 따라
[헤럴드경제=박준환 기자]원주시(시장 원강수)는 6월 9일 오후 6시부터 12일 오전 9시까지 민원 서류 발급 등 업무가 일시 중단된다고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을 앞두고 시스템의 자료 변환 및 정비 작업을 위해서다.
이에 따라 등초본 발급, 전입신고 등 주민등록통합행정시스템과 정부24 홈페이지에서는 강원도 관련 민원 신청과 증명서 발급이 중단된다. 또한 도내 전역에서 무인민원발급기 운영이 중단된다.
박연임 민원과장은 “강원특별자치도의 성공적 출범을 위한 불가피한 작업인 만큼, 시민 여러분의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pjh@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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