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인천 유치를 위해 서포터스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인천광역시는 1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인천 글로벌 서포터스 발대식을 개최했다.
서포터스는 인천이 APEC 정상회의 개최도시로 선정될 수 있도록 인천 유치를 위한 응원 및 지지 영상 제작·업로드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지난 4월부터 5월까지 모집해 사회관계망(SNS) 우수 인재로 최종 선발된 50여명의 서포터스들은 최연소인 중학생부터 청년 서포터스까지 다양한 연령대로 구성됐다.
서포터스들의 활동은 범시민적 공감대를 확산하고 대내외 관심도를 높여 APEC 정상회의를 인천으로 유치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유정복 시장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견인하는 1000만 도시 인천에서 인천을 이끌어가는 청춘들의 SNS 홍보활동이 기대된다”며 “인천시도 초일류도시의 젊은이를 위해 반드시 APEC 정상회의를 인천으로 유치하겠다”고 말했다.
gilbert@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