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채상우 기자] 배우 전혜진이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에 있는 빌딩을 150억원에 매각해 10억원의 시세차익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매일경제에 따르면 전혜진은 서울 강남구 논현동 소재 지하 1층 지상 8층 규모(대지 238.5㎡, 연면적 1115.48㎡) 빌딩을 지난달 150억원에 매각했다.
해당 건물을 매입한 지 1년여 만으로 최초 매입가는 140억원 수준이다.
표면상의 시세차익은 10억원이지만 법인세와 양도세 등을 고려하면 실제 차익은 그리 크지 않을 것이라고 매체는 전했다.
123@heraldcorp.com
![주가 20% 빠졌는데 돈은 40% 증발…‘빚투 개미’가 돈 못 버는 이유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1/news-a.v1.20261021.1b3f19e386794af1bcded5a6f6125b49_T1.png?type=h&h=240)
![RCEP<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 확대, 성공이라는 착시 [프랑소와즈 니콜라]](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1/news-p.v1.20261021.559e309781f043309a9f75396bc332e6_T1.jpg?type=h&h=240)
![지금 증시에서 가장 경계해야 할 ‘이것’…중력처럼 모든걸 끌어내린다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9/news-p.v1.20261019.c3e2244c063a466f9aed13150ad6d95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