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현관 무인경비 시스템 등 주변과 차별화된 안전한 단지로 인기
인근에서 찾아보기 힘든 차별화된 보안시스템이 적용된 안전한 아파트가 노원구 월계동에 등장해 화제다.
SK건설이 서울 노원구 월계동 월계로 44 다길 20 일대에 짓고 있는 ‘꿈은 숲 SK뷰’는 공동현관 무인경비 시스템, 원격검침시스템 등 첨단 보안 시스템을 단지에 적용해 수요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건설업계 관계자는 “최근 아파트를 구입하려는 수요자들의 요구조건이 다양해지면서 보다 안전하고 스마트한 단지를 선호하는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다”며 “지난 8년간 신규 아파트 분양이 없었던 월계동 지역에서 분양중인 ‘꿈의 숲 SK뷰’는 주변 단지와 비교해 이러한 부분에서 차별성이 있기 때문에 인기가 높을 것”이라고 말했다.
‘꿈의 숲 SK뷰’는 세대마다 10.1형 컬러모니터 LCD로 방문자 영상확인, 통화기능은 물론 방범, 가스차단 등의 비상기능을 갖춘 홈네트워크 시스템을 통해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게 했다.
모니터를 통해 방문자 확인, 방문자 녹화 조회, CC(폐쇄회로)TV영상확인, 에너지 사용내역 확인, 난방제어가 가능하다. 외출 시 현관에 설치된 일괄소등제어 스위치버턴을 누르면 모든 전등이 꺼지고 또 가스 밸브 차단기능도 있어 안전하고 편리하다. 특히, 공동현관 무인경비 시스템을 도입해 스마트 카드나 비밀번호로 모든 출입자를 통제 관리하고, 이를 통한 관리인원 축소로 관리비 절감효과까지 누릴 수 있다.
여기에 각 세대에서 사용하는 전기, 가스, 수도의 사용량을 관리실에서 원격자동 검침해 검침원이 세대 내 출입할 필요가 없어 낯선 사람의 방문이 차단된다. 이 밖에 지하주차장, 어린이 놀이터에 CCTV가 24시간 작동 해 실시간 경비실로 영상신호를 보내고, 지하주차장에 설치된 비상벨이 안전사고 및 위험상황에 신속한 대처가 가능케 해 입주자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사전범죄예방 효과가 있다.
‘꿈의 숲 SK뷰’는 지하 2층~지상 20층 총 6개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용면적 ▲59㎡ ▲84㎡ 등 504가구 모두 실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높은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일반분양물량은 288가구로 이 중 59㎡는 이미 계약 마감됐고, 현재 84㎡ 잔여분을 분양 중이다. 월계동에서는 8년만에 분양되는 중소형으로 구성된 신규 아파트로 희소성까지 높다.
또한, 평균 분양가는 3.3㎡당 1400만원로 최근 닥터아파트가 조사한 올해 서울 아파트 평균 분양가인 3.3㎡당 2164만원과 비교해 700만원 정도가 저렴하다.
지하철 1호선•6호선 석계역과 동부, 북부간선도로와 인접해 있으며, 빠르면 올해 왕십리와 상계동을 연결하는 동북선 경전철도 착공될 예정이어서 교통은 더욱 편리해 질 전망이다.
이 아파트는 영축산근린공원과 바로 맞닿아 있고, 우이천이 인접한 배산임수(背山臨水) 단지이며, 대부분 세대에서 북한산 및 우이천 조망도 가능하다. 또 강북 최대 규모의 시민공원인 ‘북서울 꿈의숲’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한편, ‘꿈의 숲 SK뷰’의 분양홍보관과 샘플하우스(84A, B 2개 타입)는 서울 노원구 월계로 44 다길 20 일대에 마련됐다. 입주예정일은 2016년 1월이다.
분양문의 : 02-6425-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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