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지난 25일 오후 10시 5분께 대구 달서구 두류동 주택가에서 담벼락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무너진 이 담벼락은 축대 위에 있던 높이 5m 짜리로 이 사고로 담벼락 밑에 주차돼 있던 차량 4대가 파손됐다.
추가 붕괴 우려로 인근 주택 30여가구 주민들은 긴급 대피했다.
소방당국은 노후화로 인한 붕괴로 추정하고 달서구 등 유관기관에 사고를 통보했다.
달서구 관계자는 "붕괴 당시 비가 거의 오지 않아 노후로 담이 부서진 것으로 보인다"며 "추가 붕괴 피해가 없도록 안전 조치를 치하고 있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