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 의상, 차 시음, 공예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차이나센터(센터장 조경완 호남대 교수)는 23일 ‘참좋은지역아동센터’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중국문화체험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광주 서구 지역 초등학생들로 구성된 참가자들은 시청각 교육과 전통 의상, 경극가면을 직접 제작하는 시간을 가졌다.
광주차이나센터 ‘찾아가는 중국문화체험’은 광주 지역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전통 의상, 차 시음, 공예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통해 광주지역 학생들이 중국문화를 좀 더 쉽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지역 학생들의 글로벌 마인드 향상에 역할을 하고 있다.
광주 차이나센터 ‘찾아가는 중국문화체험’을 희망하는 학교나 단체는 광주광역시 차이나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si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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