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SK하이닉스가 4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며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우고 있다.
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SK하이닉스 주가는 오전 9시 50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1.98%오른 3만8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새해 첫 거래일을 제외하고 지난 3일부터 4거래일 연속 상승으로, 지난해 9월 중국 우시공장 사고란 악재를 완전히 떨친 모습이다.
이세철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D램 공급과 업황 개선 지속으로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7710억원)을 뛰어넘는 8223억원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kw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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