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일물 1.5조원씩 4회에 걸쳐 발행
5월 발행분 상환에 활용
[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기획재정부가 원활한 재정집행을 지원하기 위해 7월중 총 6조원 규모의 재정증권(63일물)을 4회에 걸쳐 발행한다.
기재부는 7월 매주 1조5000억원씩 4차례에 걸쳐 총 6조원의 재정증권을 발행하고, 전액 7월에 만기가 도래하는 5월 발행분 상환에 활용된다고 29일 밝혔다.
재정증권 발행은 통화안정증권 입찰기관(21개), 국고채 전문딜러(18개), 예비 국고채 전문딜러(3개), 국고금 운용기관(3개) 총 32개 기관을 대상으로 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된다.
정부는 세입과 세출간 시기가 불일치해 발생하는 일시적인 자금부족을 메우기 위해 매년 연도 내에 상환해야 하는 단기 국채(63일물)인 재정증권과 한국은행 일시차입을 활용하고 있다.
thlee@heraldcorp.com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