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요훈 기자] 매년 9월 9일이 '숙련기술인의 날'로 지정됐다.
고용노동부는 30일 숙련기술장려법 일부개정법률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숙련기술장려법 일부개정법률안 의결로 '숙련기술인의 날(매년 9월 9일)'이 지정됨에 따라 숙련기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제고 및 경제·사회적 지위 향상을 위한 계기가 마련됐다.
고용부는 "숙련기술에 대한 홍보와 교육을 강화해 현장에서 땀흘리며 노력하는 숙련기술인이 정당한 대우를 받을 수 있고 예비 숙련기술인이 자신의 기술에 자부심을 느끼고 미래의 꿈을 그려 나가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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