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황성철 기자] 광주에서 병원에서 불이나 환자 등 백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다.
20일 오전 4시 10분쯤 광주 광산구 장덕동 한 병원 6층 입원실에서 화재가 났다.
불은 스프링클러가 작동해 약 9분 만에 자체 진화됐고, 인명피해는 없었다.
이 불로 새벽 시간대에 입원환자와 의료진 등 10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소방당국은 “빈 입원실 에어컨에서 불이 난 것 같다는 관계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며 “추가 위험 요소가 있는지 점검중이다”고 밝혔다.
hwang@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