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상공회의소(회장 정창선)는 지난 24일 수해복구 성금 1000만원을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전달된 성금은 모금회를 통해 전국재해구호협회로 배분돼 수해민과 수해지역의 지원금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정창선 회장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모든 수재민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리고 성금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어 하루속히 안정적인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sij@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