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상공회의소(회장 정창선)는 지난 24일 수해복구 성금 1000만원을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전달된 성금은 모금회를 통해 전국재해구호협회로 배분돼 수해민과 수해지역의 지원금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정창선 회장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모든 수재민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리고 성금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어 하루속히 안정적인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sij@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