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중 시범운영
[헤럴드경제(영광)=김경민기자]영광군(군수 강종만)은 3차원 기반 디지털 트윈 플랫폼 구축을 통해 실시간 재난와 재해 관리 대응체계를 마련할 수 있게 됐다.
지난해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디지털 트윈국토 시범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7억을 확보하여 드론과 ICT센서, 기상예보를 활용해 3차원 가상공간에서 현장상황을 모니터링하고 도시침수, 저수지 등 상습 피해지역 실시간 예측 시뮬레이션이 가능하도록 구축했다.
또한 홍수·침수 예측 분석을 통해 실시간으로 마을방송 및 문자 서비스를 이용하여 사전 침수 발생정보 알림, 대피소 안내 서비스 등을 주민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최근 문제가 되는 안전이나 긴급재난에 대해 미리 디지털 트윈 공간에서 실시간 수위 모니터링 및 시뮬레이션을 통해 재난 상황을 효과적으로 대응하는 시스템으로 8월 중 시범운영 할 계획이다.
종합민원실장은 “국지성 호우가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지역의 침수, 저수지 월류, 붕괴위험분석을 통해 재난·재해로부터 신속한 상황전파 및 현장대응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kkm9971@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