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사진)이 세계 최대 음악 플랫폼 스포티파이 글로벌 차트에서 아시아 가수 최초의 기록을 달성했다.
21일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정국은 첫 솔로 싱글 ‘세븐(Seven)’으로 데일리 톱송 글로벌 차트에서 34일째 1위에 올랐다. 역대 아시아 가수 ‘최초’이자 ‘최장’ 기간이다. 이 곡은 스포티파이 ‘위클리(주간) 톱 송 글로벌’ 차트에 5주 연속 1위로 올랐다. 이번 한 주간 스트리밍 기록만 해도 무려 5820만(필터링 후). 이는 2위 테일러 스위프트와 2000만 스트리밍이나 차이가 난다. 고승희 기자
shee@heraldcorp.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