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V+ 성능·제품 경쟁력 호평 영향
7개월만에 작년 판매량 85% 달성
탁월한 편의성·위생 관리도 장점
건강가전 종합브랜드 교원 웰스(Wells)의 웰스 얼음정수기 유브이플러스(UV+) 올해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49% 급증했다.
1~7월까지 7개월 만에 지난해 전체 판매량의 85%를 달성한 만큼 작년 실적을 뛰어넘는 판매고를 올릴 것으로 예상된다.
22일 교원 웰스에 따르면 이 제품의 판매 실적 상승 주요 요인으로는 ‘이찬원 효과’가 꼽힌다. 실제, 교원 웰스가 대세 트롯돌 가수 이찬원을 모델로 기용한 4월부터 7월까지의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27% 늘었다.
또, 이찬원이 참여한 신규 광고 캠페인 영상 ‘좋았어, 달랐어, 믿고써, 웰스써’편은 4월 5일 공개 후 100여일 만에 유튜브 조회수 1000만뷰를 돌파하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웰스 얼음정수기 유브이플러스(UV+)의 성능과 제품 경쟁력도 호평받고 있다. 이 제품은 분당 60회 미세 진동으로 기포를 제거하는 ‘미세 진동 제빙 시스템’을 적용해 단단하고, 쉽게 녹지 않는 얼음을 만들어 낸다. 얼음 크기도 용도와 취향에 따라 대(약 10g), 소(약 8g)로 선택 가능하다.
일일 최대 500개 얼음을 생성해 여름에도 넉넉하게 이용할 수 있다. 한 번에 약 50개의 얼음을 저장할 수 있는 대형 아이스룸과 아이스룸의 잔여 얼음량 확인 기능도 갖춰 편의성도 갖췄다.
위생 성능도 뛰어나다. 3중 자외선(UV-C LED) 살균과 직수관 오토 클링닝 기능을 적용해 2시간마다 자동으로 정수 코크뿐 아니라 얼음 보관용 아이스룸, 얼음 토출구 등 얼음과 물이 닿는 모든 공간을 위생적으로 관리해 준다.
필요에 따라 수동으로 위생 기능을 작동할 수 있고, 유로에 남아 있는 물은 매일 자동으로 배수해 항상 위생 상태를 유지한다. 3개월 주기로 웰스 매니저가 직접 방문해 필터 교체 및 정수기 내외부 살균, 클리닝 등 위생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밖에도 3단계 온수 온도 조절, 4단계 정량 출수 및 연속 출수 기능, 물 튐을 방지하는 무빙 코크 등 편의 기능도 갖췄다.
교원 웰스 관계자는 “더 많은 소비자가 제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홍보와 마케팅을 지속해서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김상수 기자
dlcw@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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