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전남도는 제43대 행정부지사로 명창환 행정안전부 10·29참사 피해자 지원단장이 오는 28일 취임한다고 25일 밝혔다.
전남 고흥 출신인 명 부지사는 순천고와 전남대를 졸업한 뒤 1995년 제1회 지방고시로 공직에 입문해 전남도 안전행정국장, 기획조정실장, 순천시 부시장, 행정안전부 주소정책과장, 지역공동체과장 등을 역임했다.
명 부지사는 "모든 일에는 시기가 있으므로 우리에게 주어진 기회를 놓치지 않겠다는 '물실호기(勿失好機)'의 자세로, 전남 미래 100년의 토대를 만드는 데 온 힘을 쏟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sij@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