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근 화성시장 페북 캡처.
정명근 화성시장 페북 캡처.

[헤럴드경제(화성)=박정규 기자] 정명근 화성시장은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내 삶을 바꾸는 희망 화성은 주민자치회에서부터 시작합니다”라고 했다.

그는 “우리 화성시에는 지역주민이 권한과 책임을 갖고, 지역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기 위한 주민자치회가 있습니다. 그동안 '주민제안 공모사업'을 통해 마을 발전의 토대들을 마련하고, 농어촌 마을을 위한 '농촌현장포럼'과 같은 다양한 사업들에 힘써주신 덕분에, 우리 화성시가 '내 삶을 바꾸는 희망 화성'으로 도약하는 데 큰 힘이 되었습니다”고 했다.

이어 “조만간 100만 도시로 발돋움하는 화성시는 주민자치회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하는 행정서비스는 물론, 동서 균형발전을 통해 누구나 살고 싶은 명실상부 최고의 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고 덧붙였다.


fob140@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