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 미 상무부 인용 보도
“무역 실무그룹 구성 합의”
[헤럴드경제=이승환 기자] 미국과 중국이 수출 통제 시행에 관한 정보 교환을 시작한다. 무역(상업) 문제를 다룰 새 실무그룹을 구성한다는 데 합의하면서다.
로이터 통신은 28일 미국 상무부 발표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이번 합의는 중국을 방문중인 지나 러몬도 미국 상무장관이 베이징에서 왕원타오 중국 상무부장과 회담한 이후에 나왔다고 전했다.
미 상무부는 수출 통제에 관한 정보 교환이 미국 안보 정책의 오해를 줄이는 플랫폼을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미중 양국은 그동안 상대국을 겨냥한 반도체나 희귀광물의 수출 규제를 놓고 대립해왔다.
nice@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