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 미 상무부 인용 보도
“무역 실무그룹 구성 합의”
[헤럴드경제=이승환 기자] 미국과 중국이 수출 통제 시행에 관한 정보 교환을 시작한다. 무역(상업) 문제를 다룰 새 실무그룹을 구성한다는 데 합의하면서다.
로이터 통신은 28일 미국 상무부 발표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이번 합의는 중국을 방문중인 지나 러몬도 미국 상무장관이 베이징에서 왕원타오 중국 상무부장과 회담한 이후에 나왔다고 전했다.
미 상무부는 수출 통제에 관한 정보 교환이 미국 안보 정책의 오해를 줄이는 플랫폼을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미중 양국은 그동안 상대국을 겨냥한 반도체나 희귀광물의 수출 규제를 놓고 대립해왔다.
nice@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