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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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유혜림 기자] 한화투자증권은 10월 31일까지 ‘국내·해외주식 투자위크’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비대면 국내주식 이벤트는 신규·휴면고객이 대상이며 비대면 종합계좌 개설 및 이벤트 신청을 완료한 고객에게 현금 1만원을 지급한다. 또 이벤트 기간 내 100만원 이상 국내주식을 거래하면 현금 2만원을 추가 지급한다.

해외주식 이벤트의 경우, 생애 최초 해외주식 거래 신청 고객이 대상이다. 이벤트 신청 고객이 해외주식을 100만원 이상 거래하면 10달러를 지급하고 이벤트 기간 내 500만원 이상 거래 시 추가로 20달러를 지급한다.

타사에 보유 중인 국내·해외주식을 입고하면 지원금은 더 커진다. 타사 국내외 주식을 입고한 뒤 이벤트 기간 내 100만원 이상 주식을 거래하면 순입고금액에 따라 최대 1000만원까지 입고지원금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장형철 한화투자증권 신성장솔루션실 상무는 “가을을 맞아 투자자들에게 도움되는 풍성한 혜택을 준비했다”며 “더불어 현재 진행중인 실전투자대회도 함께 참여해 국내, 해외를 아우르는 투자의 고수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벤트 신청은 한화투자증권 홈페이지, 모바일앱(SmartM)을 통해 가능하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한화투자증권 홈페이지와 스마트자산관리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forest@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