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시는 5일 시청에서 3단계 산학연 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LINC 3.0)에 참여하는 지역 5개 대학과 1차 협의체 회의를 열었다.
광주시와 전남대, 조선대, 광주대, 호남대, 조선이공대는 지난 3월 협의체를 구성하고 협업에 나섰다.
협의체는 하반기에 함께 추진할 6개 분야, 12개 협력사업을 확정했다.
포럼, 리빙 랩(살아있는 실험실) 프로젝트, 리더십 캠프, 취업 페스티벌, 산업체 재직자 교육 등이다.
5개 대학의 기업협업센터(ICC)별 협의체는 모빌리티와 문화콘텐츠 산업 분야 업무협약도 체결했다.
LINC 3.0 사업은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기반 구축, 기업가치 창출, 취·창업 지원 등 산학연 협력 요소를 종합 지원한다.
si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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