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13~14일 창업 생태계 확장과 기업성장 지원을 위한 ‘관악 신드롬(S-yndrome)’ 행사를 삼모아트센터에서 개최한다.
관악 S-yndrome은 ‘대한민국 스타트업의 미래를 제시한다’라는 주제로 관악S밸리 창업인,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다. 행사는 창업기업 대상 ‘S-Tone 포럼’, 스타트업, 벤처기업들의 데모데이인 ‘관악 S-라이징 데이’ 등으로 구성된다. 13일에는 ‘대한민국 스타트업의 미래’를 주제로 포럼이, 14일엔 스타트업 기업의 특별한 IR(기업소개) 경연이 펼쳐진다. 김수한 기자
soohan@heraldcorp.com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