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11일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2023 추석 농수특산물 서울장터’에서 한 상인이 알밤을 진열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10개 시·도 150여 개 농가가 참여했다.


j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