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양)=임세준 기자] 13일 경기도 고양시 농협 하나로마트 삼송점에서 모델들이 추석 물가 안정 행사를 소개하며 사과와 배 등 다양한 품목을 선보이고 있다.
농협유통은 추석을 맞아 14일부터 28일까지 장바구니 물가 안정을 위해 명절 성수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하고 하나로 회원에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농할 쿠폰 20% 할인을 적용해 고객 부담을 최소화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기간 내 선물 세트 구매 시 행사 카드로 결제하면 최대 40% 까지 할인받을 수 있으며 구매 금액별로 농촌사랑상품권을 최대 100만원, 구매 수량별로 덤 세트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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