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본사임직원 30여 명 직접 배식행사
[헤럴드경제=김성우 기자] 팬오션이 추석 연휴와 내달 2일 ‘노인의 날’을 맞아 서울노인복지센터에서 기부 및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팬오션은 전날 본사가 있는 종로구 내 서울노인복지센터를 찾아 한우 곰탕 1000인분을 기부하고, 30여 명의 본사 임직원들이 직접 배식 활동을 펼쳤다. 지난 7월 초복에 이은 올해 두 번째 행사다.
팬오션은 어르신들께 부담이 없고 든든한 특별한 한끼를 제공해 드리기 위해 서울노인복지센터와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메뉴 선정 과정에서부터 적극적으로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팬오션 관계자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과 노인의 날을 앞두고 어르신들께 직접 마음을 전달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게 되어 뜻 깊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zzz@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