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목포)=황성철 기자] 퇴역 군함에서 불이났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19일 오전 10시 23분쯤 전남 목포시 연산동 삽진일반산단 인근에 정박 중이던 1500t급 퇴역 군함에서 불이 나 37분여만에 꺼졌다.
화재 당시 선박에는 사람이 없어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해당 선박은 해군 소속 군함으로 사용되다 지난해 말 퇴역한 뒤 민간 업체가 매입한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폐선 과정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hwang@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