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윤종건 대구국세청장과 직원들은 22일 달서구에 소재한 월배시장을 찾아 전통시장 활성화에 힘을 보태고자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올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직원들과 함께 이웃을 향한 나눔 행보로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기 위한 것이다.
윤종건 청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소상공인들과 주변의 이웃들이 정 넘치고 따스한 추석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 청장은 이어 서구에 소재한 아동복지시설인 신애보육원을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하면서 어려운 상황에서도 헌신적인 돌봄을 실천하는 보육원 관계자들에게 따뜻한 격려의 말을 전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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