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추석을 맞아 담양군에 따뜻한 기부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담양군에 따르면 파밍하우스 롤케이크 100박스(150만 원 상당), 대한한돈협회 담양군지부(지부장 이종구) 한돈 2kg 136박스(680만 원 상당), 늘찬애(대표 서미정) 백미 10kg 100포(300만 원 상당), 법흥사 일주스님 100만 원 등이 마음을 전했다.
후원 물품은 추석명절을 앞둔 기초생활수급자 및 취약계층, 복지 사각지대, 국가유공자 가정 등 1850세대와 사회복지시설 23개소에 전달될 예정이다.
담양군 관계자는 “매년 명절 때면 잊지 않고 마음을 전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군에서도 어려운 이웃들이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sij@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