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민(왼쪽 세번째) LS ITC 제조DX사업부장과 김종민(왼쪽 네번째) 한국전력공사 전력혁신본부 수요전략처장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LS일렉트릭 제공]
김석민(왼쪽 세번째) LS ITC 제조DX사업부장과 김종민(왼쪽 네번째) 한국전력공사 전력혁신본부 수요전략처장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LS일렉트릭 제공]

LS일렉트릭은 21일 LS용산타워에서 LS ITC와 한국전력이 ‘탄소중립 및 산업단지 에너지 효율화 사업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LS ITC는 LS그룹의 IT서비스 기업으로 2021년 LS글로벌에서 물적분할해 LS일렉트릭으로 편입됐다. 이번 협약으로 LS ITC는 디지털 전력·에너지 관리 솔루션에 한국전력공사의 빌딩에너지관리 시스템(K-BEMS) 플랫폼을 연계한다는 계획이다. LS ITC와 한국전력은 에너지공급자 효율향상 의무화 제도(EERS) 확산으로 가파른 성장세가 예상되는 산업단지 중소·중견기업 에너지 효율화 사업에 상호 협력한다. 한영대 기자


yeongdai@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