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은행은 'The 플러스 예금' 가입자를 대상으로 최고 연 0.5%포인트의 우대 금리를 제공한다고 5일 밝혔다.
창립 55주년을 기념한 이번 이벤트는 오는 12월 29일까지다. 개인은 영업점이나 스마트 뱅킹 등을 통해 가입할 수 있으며 법인은 영업점에서 가입한다.
가입 금액은 최소 1000만원부터 최대 10억원까지다.
금리는 기간(6개월제·1년제)에 따라 최고 4.0∼4.1%로 총 판매한도는 3000억원이다.
sij@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