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옛 새누리당(국민의힘 전신) 대표를 지낸 김무성 전 의원이 유승민 전 의원과 이준석 전 대표가 탈당해선 안 된다고 촉구했다.
김 전 대표는 22일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당이 최대 위기다”면서 “유승민, 이준석 전 대표는 탈당해서는 안된다”고 썼다.
그는 “정당 민주주의 실현으로 당의 위기를 극복해야 한다”며 “당헌 당규에 있는 상향식 공천을 통해 모두를 품어 분열없는 공천으로 이기는 선거를 하는 것 만이 살길이다”고 강조했다.
또한 유 전 의원과 이 전 대표가 신당을 만들어선 의미 있는 표를 얻을 수 없다고 내다봤다. 그는 “수도권 여당 후보를 떨어뜨릴 정도로 득표해 선거 패배의 누명만 쓰게 될 가능성이 높다”면서 “멸사봉공의 마음으로 당의 구성원 모두가 힘을 모아 이 위기를 반드시 극복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jshan@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