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윤희 기자] 윤석열 대통령은 27일 경북 안동 병산서원을 방문해 지역 유림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방문은 윤 대통령이 당선인 시절 첫 지방 행선지로 경북 안동을 찾은 이후 1년 반 만에 이뤄진 만남이라고 대통령실이 전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병산서원에서 ‘전통 문화유산에서 찾는 지혜와 교훈’을 주제로 간담회를 주재했다.
윤 대통령과 지역 유림은 지방시대 실현을 위한 퇴계 서원 운동 정신 구현, 갈등과 반목을 극복하기 위한 선비정신, 국민 행복을 위한 인성교육의 확대 필요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yuni@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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