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요나고)=이상섭 기자] 25일 일본 돗토리현 요나고 키타로 공항에서 열린 에어서울 인천~돗토리(요나고) 노선 운항 재개 기념행사에서 조진만 에어서울 대표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에어서울이 이날부터 일본 돗토리현 요나고를 잇는 노선을 주 3회 운항한다. 이 노선은 코로나19 이전 2019년 10월까지 에어서울이 단독으로 운항하던 노선으로 약 4년 만에 운항을 재개한다.
babton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