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종현의 첫 솔로앨범에 실력파 뮤지션들이 대거 참여해 화제다.

종현은 오는 12일 발매되는 첫 솔로 앨범 ‘BASE'에 국내 유명 뮤지션들과 다채로운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앨범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이번 앨범은 종현의 음악적 감성과 실력파 뮤지션들의 개성이 잘 어우러진 다양한 장르의 음악들이 듣는 재미도 선사할 예정으로 가요계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2015년 상반기 최고의 음반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오늘(3일) 종현 공식 홈페이지등을 통해 콜라보레이션의 첫 주인공으로 신곡 피처링에 참여한 가수 윤하의 이름을 깜짝 공개해 음악 팬들은 물론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후 순차적으로 뮤지션들이 추가 오픈될 예정이어서 이번 앨범에 대한 궁금증은 더욱 증폭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종현은 오는 9일 KBS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10일 MBC ‘쇼! 음악중심’, 11일 SBS ‘인기가요’ 등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