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신화, AFP]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신화, AFP]

[헤럴드경제=손미정 기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15일(현지시간) 예정된 미 샌프란시스코 정상회담에서 양국 간 군사 대화창구를 일부 재개하는 것에 합의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14일 일보 교도통신은 소식통을 인용해 이 같이 보도했다.

두 정상은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회의에 참석해 1년 여만에 대면 회담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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