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길에 차 세운 뒤 운전석서 잠들어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 서부경찰서는 20일 음주운전을 한 혐의(도로교통법 위반)로 50대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A씨는 이날 오전 1시 59분께 광주 서구 치평동 한 도로에서 술을 마신 채 자신의 승용차를 운전한 혐의를 받는다.
중앙선을 넘나들며 운전한 A씨는 갓길에 차를 세운 뒤 운전석에서 잠들었고, 이를 본 시민이 경찰에 신고해 음주 사실이 들통났다.
당시 경찰에 의해 측정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치로 만취 상태였다.
sij@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