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전)= 이권형기자] 대전신세계 Art&Science 임직원 봉사단이 지난 16일 오전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갑천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갑천을 찾는 대전시민과 대전신세계 Art&Science 방문 고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선물키 위해 지난달 31일과 지난 8일에 이어 3일째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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