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年 정기 임원인사 단행
글로벌 거점 확대 성과 중심
[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 삼성SDI는 29일 부사장 6명, 상무 15명 승진 등 총 21명의 2024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기술경쟁력 확보를 주도한 김재경 상무, 오정원 상무를 비롯해 글로벌 생산성 향상 및 품질 혁신을 추진한 김윤재 상무, 미주·구주 법인 매출의 질적 성장에 기여한 김헌준·조한제 상무, 글로벌 거점의 건설·인프라 관리 고도화를 추진한 사욱환 상무를 부사장으로 발탁했다.
이 밖에 ▷권형진 ▷김광수 ▷김대식 ▷김수한 ▷김은하 ▷김춘숙 ▷문철환 ▷이권열 ▷이순률 ▷이순재 ▷임재광 ▷정일형 ▷조우진 ▷최성욱 ▷현장석 등 15명은 상무로 승진했다.
삼성SDI는 “핵심기술과 노하우를 보유한 차세대 리더들을 연령, 연차에 상관없이 과감하게 발굴해 사업 경쟁력 강화 및 글로벌 사업 확대를 본격적으로 추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jiyun@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