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국제시장'이 650만 관객을 돌파했다.
1월 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국제시장'(감독 윤제균)은 1월 2일 전국 47만 725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개봉 이후 누적관객수는 656만 8256명이다.
'국제시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많은 숫자의 관객을 동원시키고 있다. 이번 주말 700만 돌파를 무난히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국제시장'은 하고 싶은 것, 되고 싶은 것도 많았지만 단 한 번도 자신을 위해 살아본 적 없는 그 때 그 시절, 오직 가족을 위해 굳세게 살아온 우리들 아버지의 이야기를 대한민국 현대사 속에 그려낸 영화다. 배우 황정민, 김윤진, 오달수, 정진영, 라미란, 장영남 등이 열연했다.
한편 '테이큰3'가 19만 5297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2위, '마다카스카의 펭귄'이 15만 5969명으로 박스오피스 3위에 올랐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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